2022-10-19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힘

by 김하민, 박준서, 예정희, 윤민규, 이영준, 임준
전인고등학교 북두칠성 팀

우리가 아산 유스프러너에서 진행한 프로젝트

저희는 옷을 어떻게 세탁해야 하는지 잘 모르는 학생들이나 다양한 원단과 합성소재의 등장으로 올바른 세탁에 어려움을 겪으시는 어르신들이 옷의 세탁법을 정확히 알지 못해 옷감을 망치거나 옷을 폐기하게 되는 상황에 대해 문제 의식을 가졌어요. 그래서 빼곡한 글씨와 알 수 없는 기호들 대신 영상으로 세탁법을 알려주는 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 또한 옷 라벨에 QR코드를 달아 쉽게 접근 가능하도록 했어요.(임준)

가장 기억에 남은 유스프러너 활동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데모데이 발표입니다. 10주 동안 교내에서 한 활동도 의미있었지만 데모데이 준비에 가장 많은 노력을 투자하기도 했고, 제가 직접 발표까지 맡게 되어 부담감이 남달랐어요. 그래도 정말 열심히 준비해서 최우수상까지 수상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뿌듯하고 잊지 못할 경험을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이영준)

유스프러너 활동을 마치고 학교에서 부스를 만들어 학생들에게 먼저 보여줬던 것이 기억에 많이 남아요. 팀원들과 많이 친해졌던 때이기도 하고, 힘들게 준비한 프로젝트가 마무리 단계여서 더 마음 편하게 학생들과 소통할 수 있었습니다.(예정희)

2022 상반기 데모데이를 준비한 추억

저와 친구들이 영상을 만드는 역할을 맡아서 진행했는데, 서로 의견이 맞지 않아 다퉜던 순간이 있었습니다. 영상을 촬영하는 친구와 영상에 나와서 설명을 해야 했던 제가 서로 다른 의견이 있었거든요. 의견을 조율하고 영상을 만드는 과정이 가장 힘들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재미있고 즐거웠던 기억이기도 했습니다.(김하민)

저는 최우수상을 수상했을 때가 가장 기억이 나요. 처음 해보는 활동이라 힘들고 스트레스도 받았었는데, 수상을 하는 순간 지금까지 고생했던 부분을 보상 받는 기분이었습니다. 팀원들과 열심히 회의하고 프로젝트를 준비했던 순간들도 생각났고, 저 스스로도 너무 대견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고생한 팀원들에게 너무 수고했다고 말해주고 싶습니다!(예정희)

아산 유스프러너를 통해 달라진 점

전부터 창업에 대해 생각해왔는데, 이 창업이라는 목표가 더 구체화된 것 같습니다. 목표에 더 가까워진 것 같기도 하고요. 유스프러너 프로그램을 진행한 후 일상 속에서 아이디어를 얻는 일도 많아졌고, 사소한 부분이라도 도전해보는 일이 많아졌거든요!(윤민규)

참여하기 전에는 불편한 것들이 있으면 그냥 넘어갔지만, 참여한 후에는 핸드폰 메모장에 불편했던 것에 대해 적는 습관이 생겼습니다.(김하민)

아산 유스프러너에 참여하기 전에는 이런 큰 무대에 도전해보는 것은 상상도 해보지 않았던 것 같아요. 이렇게 큰 대회에 도전해 보니, 무언가 새로운 것을 대할 때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또, 다른 팀에 발표를 들으면서 해결해야 하는 사회문제가 정말 많다는 것을 알게 되기도 했어요. 기회가 된다면 이런 사회문제를 바르게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졌습니다.(박준서)

나에게 기업가정신이란?

저에게 기업가정신은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정신’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우공이산’이란 사자성어와 비슷한데, 아무리 힘든 일이 닥치고 성공 가능성이 보이지 않아도 꾸준하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것이 바로 기업가정신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도전하다 보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고도 생각해요.(임준)

저는 기업가정신이 ‘막다른 길을 탈출시켜 줄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떠한 위기를 만나더라도 제가 경험하고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새로운 길을 만들어 나갈 힘을 얻었다고 생각해요.(이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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